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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대 안 갈래”…매일 줄넘기 1000번에 물도 안 마신 20대 징역형 집유

      “군대 안 갈래”…매일 줄넘기 1000번에 물도 안 마신 20대 징역형 집유

      현역병 복무를 피하기 위해 매일 고강도 운동과 식이 조절로 체중을 인위적으로 감량한 2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일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안경록 부장판사에 따르면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23)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 씨는 병역판정검사를 앞두고…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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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돋이 보러 가던 70대女 뺑소니 차에 치여 숨져

      해돋이 보러 가던 70대女 뺑소니 차에 치여 숨져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기 위해 경북 영덕을 찾은 70대 여성이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현장에서 도주했으나 이후 자택에서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에 따르면, 1일 오전 5시 55분쯤 경북 영덕군 남정면 7번 국도에서 해돋이를 보러 갓길을 걷던 70대 여성 A 씨…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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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장연 새해 첫 출근길 시위에 남영역·시청역 무정차 통과

      전장연 새해 첫 출근길 시위에 남영역·시청역 무정차 통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새해 첫 출근길 지하철 시위로 2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시청역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5분께부터 전장연 소속 휠체어 활동가들이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 집결하면서 상·하행선 열차가 모두 무정차 …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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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날 강추위…수도권 낮 최고기온 영하 3~4도

      새해 첫날 강추위…수도권 낮 최고기온 영하 3~4도

      새해 첫 출근길인 2일 금요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매우 낮겠다. 서울 등 수도권은 낮에도 최고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며 “기온은 평년(아침 최저기온 -12…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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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만에 277만명 ‘흥행 대박’… 서울빛초롱축제 2주 더 본다

      20일 만에 277만명 ‘흥행 대박’… 서울빛초롱축제 2주 더 본다

      서울관광재단은 시민 성원에 힘입어 ‘2025 서울빛초롱축제’ 행사 기간을 기존 4일에서 18일까지 2주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재단은 당초 4일 종료 예정이었던 축제를 18일까지 청계천에서 이어간다. 다만 전시 재정비 및 재개장 준비를 위해 5일 하루는 문을 닫는다.재단은 개막 20일…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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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 폭행해 시야 장애 입힌 래퍼 비프리, 2심도 실형

      주민 폭행해 시야 장애 입힌 래퍼 비프리, 2심도 실형

      아파트 주민을 폭행해 시야 장애를 입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비프리(40·본명 최성호)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는 최근 상해 혐의로 기소된 비프리의 항소심에서 양측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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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 말의 해’ 새해 첫 일출

      ‘붉은 말의 해’ 새해 첫 일출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동 선유교 위에서 시민들이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붉은색과 불의 기운을 지닌 ‘병(丙)’과 말 ‘오(午)’자가 만나 ‘붉은 말의 해’로 불리는 병오년은 강한 에너지와 역동성,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해로 여겨져 왔다.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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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출산율 안간힘’ 작년 지자체 지원 첫 3조 돌파

      지난해 지방자치단체들이 출산 지원을 위해 자체적으로 쓴 돈이 사상 처음 3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년 만에 3배 가까이 급증한 규모다. 지자체들이 모처럼 반등한 출산율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해 결혼·출산 장려금, 주택 지원 등의 지원책을 쏟아낸 결과로 풀이된다. 보건복지부와 …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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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 인프라 확충보다 출산장려금 치중… 현금성 지원 1조 넘어

      육아 인프라 확충보다 출산장려금 치중… 현금성 지원 1조 넘어

      인구소멸 고위험 지역인 충북 괴산군은 올해부터 첫째 아이를 낳으면 2000만 원, 둘째를 낳으면 3000만 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앞으로 괴산군에서 아이 셋을 낳으면 셋째 이상에게 지급되던 장려금 5000만 원을 더해 총 1억 원의 출산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괴산군은…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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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연차 없애고 전기차 사면 추가 보조금 최대 100만원

      올해 휘발유차나 경유차 등 내연차를 전기차로 바꾸면 최대 100만 원의 보조금을 더 받는다. 중형 전기차를 살 경우 기존 보조금을 더해 최대 6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내연차를 폐차할 때만이 아니라 팔고 전기차를 살 때도 보조금을 줘 전체 내연차를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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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감소지역 ‘세컨드 하우스’ 사도 1주택 과세

      새해부터 소멸 위기에 처한 인구감소지역 80곳에서 실거래가 12억 원 이하의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하면 1주택자와 똑같은 세금 혜택을 받는다. 또 지방의 미분양 아파트를 사면 취득세를 최대 절반 깎아준다. 자본과 인구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물길을 트기 위한 대책이다. 행정안전…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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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성범죄 보호관찰 처분 年 1만건… 관찰관 부족에 관리 ‘구멍’

      [단독]성범죄 보호관찰 처분 年 1만건… 관찰관 부족에 관리 ‘구멍’

      지난해 12월 3일 경남 창원시의 한 모텔에서 중학생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참혹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의자(26)는 과거 아동 성범죄로 5년 동안 복역하고 지난해 6월 출소해 보호관찰을 받던 중이었다. 하지만 국가의 감시망은 작동하지 않았다. 그는 거주지로 신고한 고시텔이 아닌 엉뚱한…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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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내란 우두머리’ 구형… 새해초 尹부부 재판 빼곡

      9일 ‘내란 우두머리’ 구형… 새해초 尹부부 재판 빼곡

      지난해 12월 28일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을 마지막으로 3대 특검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새해 초부터 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주요 재판의 구형 및 선고가 연달아 이뤄질 예정이다. 우선 9일에는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사건의 결심 공판이, 16일에는 …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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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 향해 나아갈 수 있게…” 100만명 첫 일출맞이

      “꿈 향해 나아갈 수 있게…” 100만명 첫 일출맞이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시내 주요 지역에서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시민들로 거리가 가득 찼다. 타종 행사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종로구 보신각뿐만 아니라 잠실과 홍대 인근도 인파로 붐볐다. 2년 만에 재개된 새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저마다의 새해 희망을 빌며 2026년…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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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에도 씽씽… 신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새해에도 씽씽… 신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2026년의 첫날인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방문객들이 보조기를 붙잡은 채 얼음을 지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19일 개장한 스케이트장은 2월 8일까지 52일간 운영된다.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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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역 입대 피하려 밥 굶고 매일 줄넘기 1000개

      현역 입대 피하려 밥 굶고 매일 줄넘기 1000개

      현역병 입대를 피하기 위해 매일같이 줄넘기 1000개를 하는 등 고강도 운동과 극단적인 금식을 한 20대 남성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5단독(부장판사 안경록)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기 위해 고의로 신체를 손상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기소된 2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8개월…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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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 1원” KT 위약금 면제에 보조금 경쟁

      KT가 소액 무단결제 사태로 이달 13일까지 위약금 면제를 진행한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1만여 명의 이탈 고객이 발생했다. 지난해 SK텔레콤에 이어 KT 위약금 면제로 통신사들의 보조금 출혈 경쟁이 다시 시작되는 모양새다. KT가 주춤하는 사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기기값 1…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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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날 경복궁에 몰린 인파

      새해 첫날 경복궁에 몰린 인파

      1일 추운 날씨 속에서도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패딩점퍼와 모자 등으로 중무장한 채 길게 줄 서 있다. 이날 서울은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졌다.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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