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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더화이트호텔, ‘여행으로 일상 찾기’ 행사 마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7-03 10:10
2020년 7월 3일 10시 10분
입력
2020-07-03 09:54
2020년 7월 3일 09시 54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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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더화이트호텔은 여름 휴가철 맞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더화이트호텔이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본으로한 영화, 공연, 독서, 산책 등 일상적이었던 문화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먼저 야외 프로그램 ‘여름 밤 별빛 콘서트&시네마’에서는 클래식 연주와, 발라드 콘서트 그리고 더화이트호텔이 추천하는 여름 특선 영화를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실내 소극장에서도 영화평론가 이무영감독이 추천하는 이달의 영화를 돌비사운드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썸머 라이브러리’를 통해 신간 도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여행객들은 더화이트호텔 추천 평창주요 트래킹 코스 가이드북을 제공 받는다. 특히 평창 여행명소를 담은 4가지 테마 여행 가이드북과 물놀이 도구가 담겨있는 ‘키즈 썸머플레이박스’가 준비돼 있다. 자녀를 동반한 모든 고객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더화이트호텔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다시 일상처럼 여행하는 느낌을 주고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강원도 평창에 위치해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깨끗한 공기 속에서 진정한 여유와 쉼이 있는 여행으로 심신을 재충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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