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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 측 “산이와 상호 합의하에 전속계약 종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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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21:30
2018년 12월 6일 21시 30분
입력
2018-12-06 19:11
2018년 12월 6일 1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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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과 래퍼 산이(33·정산)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6일 브랜뉴뮤직 측은 “브랜뉴뮤직은 당일 소속 아티스트 산이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전한다. 당사는 산이와의 깊은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산이는 지난 2013년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은 뒤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해왔다. 그러나 5년 여 만에 결별하게 됐다.
한편 산이는 최근 ‘여혐 논란’에 휩싸여 이슈의 중심에 섰다. 그가 ‘브랜뉴이어 2018’ 콘서트에서 페미니스트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한 것. 그러나 산이는 되려 공연장에서 모욕과 성희롱을 당한 건 자신이라며 일부 관객들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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