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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엡스타인과 친분 없어…일부 급진 좌파 인사에 소송”

      트럼프 “엡스타인과 친분 없어…일부 급진 좌파 인사에 소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감옥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성착취범 겸 월가 투자자 제프리 엡스타인(1953∼2019과 친분이 없다고 주장했다. 연루 의혹을 퍼뜨리는 인사들에 대해선 소송을 걸겠다고 경고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나는 엡스타인과 친하지…

      •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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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엡스타인과 친분 없어…좌파 일부 고소할 것”

      트럼프 “엡스타인과 친분 없어…좌파 일부 고소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친분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나는 엡스타인과 친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법무부가 방금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엡스타인과 마이클 울프라는 이름의 부도덕한 거짓말쟁이 작가…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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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A는 거짓말이었다”…트럼프와 결별 극우 정치인 분통

      “MAGA는 거짓말이었다”…트럼프와 결별 극우 정치인 분통

      공화당 내에서도 강경파 정치인으로 분류되는 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미국 하원의원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든다(MAGA·마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구호가 거짓말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2일(현지 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그린 전 의원은 최근 라디오 진행자 …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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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2일 코스피 5,000 선이 무너지며 한국이 아시아 주요국 중 가장 주가지수 낙폭이 큰 ‘블랙 먼데이’를 맞았다.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전망에 다시 1460원대로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현지 시…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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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SNS 중독 설계” 결국 법정 서는 메타-구글

      “청소년 SNS 중독 설계” 결국 법정 서는 메타-구글

      ‘무한 스크롤’, ‘자동 재생’ 등 중독성 강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전 세계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위협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메타,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이 법정에 서게 됐다. 재판 결과에 따라 수조 원대의 합의금이 오갈 수 있는 만큼 테크 업계에는 긴장감이 돌고 있다. 기업들은…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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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공화, ‘텃밭’ 텍사스 보선서 14%P차 완패… 중간선거 위기감

      美공화, ‘텃밭’ 텍사스 보선서 14%P차 완패… 중간선거 위기감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치러진 미국 텍사스주 주의회 상원의원 제9선거구(태런트 카운티·댈러스 인근)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집권 여당인 공화당 후보에게 14%포인트 차로 압승했다. 이곳은 앞서 2024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였던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을…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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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관세 정산 20일부터 시작… “기업 환급 대비 서둘러야”

      미국 연방대법원의 관세 무효 소송 판결이 지연되는 가운데 한국산 제품에 대한 미 관세국경보호청(CBP)의 정산 절차가 이달 20일 전후로 시작된다. 정산 여부에 따라 관세 환급 절차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기업들이 수출 건별 진행 상황을 미리 파악해 놓아야, 추후 대법원 무효 판결이 내…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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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름 붙인 케네디센터 2년간 휴관

      트럼프 이름 붙인 케네디센터 2년간 휴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의 대표적인 공연예술장인 트럼프-케네디센터를 개보수하기 위해 올 7월부터 2년간 운영을 중단한다고 1일(현지 시간) 밝혔다. 지난해 12월 트럼프 대통령이 케네디센터에서 트럼프-케네디센터로 이름을 바꾼 데 대해 문화예술계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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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큐 ‘멜라니아’ 깜짝 흥행… 사흘간 100억원 벌어

      다큐 ‘멜라니아’ 깜짝 흥행… 사흘간 100억원 벌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가 북미에서 개봉 첫 주말에 704만2000달러(약 102억8000만 원)의 흥행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제작사 겸 대형 정보기술(IT) 업체 아마존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친 데 따른 결과라는 분석도 제…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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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의원 310석” 다카이치 압승 예상… 日 헌법 개정 나설수도

      “중의원 310석” 다카이치 압승 예상… 日 헌법 개정 나설수도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8일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대승을 거둘 거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집권 자민당과 연립여당 일본유신회의 의석이 전체의 3분의 2(310석)를 넘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다카이치 총리의 대승이 현실화되면 평소 그가 밝혔던 ‘전쟁 가능…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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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대통령, 美와 핵관련 대화 개시 명령

      이란 대통령, 美와 핵관련 대화 개시 명령

      마수드 페제슈키안 이란 대통령이 2일 미국과 핵 관련 대화를 시작하도록 명령했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이 전했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조치가 조만간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란이 미국에 유화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교부…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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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년 만의 한파’ 꽁꽁 언 美플로리다

      ‘100년 만의 한파’ 꽁꽁 언 美플로리다

      최근 100년 만의 한파가 몰아친 미국 플로리다주의 1일 모습. 클러몬트의 블루베리 농장에서 농부들이 거대한 얼음층을 야구 방망이와 발로 깨고 있다. 플랜트시티의 오렌지 농장에도 거대한 고드름이 생겼다. 변온 동물이며 추울 때 짙은 색을 띠는 이구아나가 1일 사우스마이애미에서 검은색을…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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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ICE 구금 ‘토끼 모자’ 5세 소년, 12일만에 집으로[지금, 이 사람]

      美ICE 구금 ‘토끼 모자’ 5세 소년, 12일만에 집으로[지금, 이 사람]

      파란색 토끼 모자를 쓴 에콰도르 출신의 5세 소년 리암 코네호 라모스가 불안한 눈빛으로 차 안을 바라보고 있다. 등에는 스파이더맨 배낭을 메고 있는데 아이의 키가 작아 가방이 엉덩이까지 내려올 정도다. 이 아이의 배낭을 움켜쥐고 있는 사람은 바로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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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원 마친 벽화속 천사, 멜로니 닮아” 伊서 논란

      “복원 마친 벽화속 천사, 멜로니 닮아” 伊서 논란

      이탈리아 로마의 산 로렌초 인 루치나 대성당 벽화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천사 얼굴에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이목구비를 그려 넣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에서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관련 이미지가 퍼지자 이탈리아 정부는 자초지종을 조사하기로 했다. 멜로니 총리는 “…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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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개월 아기에 뜨거운 물…중국인 용의자 도주 후 묘연

      9개월 아기에 뜨거운 물…중국인 용의자 도주 후 묘연

      중국 당국이 2024년 호주에서 생후 9개월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끼얹고 달아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호주 수사당국과 공조에 나섰다.29일(현지 시간)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해당 사건 수사를 지원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파견했다. 사…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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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잠 자다 ‘탕’…집 안으로 날아든 총알, 방석에 박혀 생존

      낮잠 자다 ‘탕’…집 안으로 날아든 총알, 방석에 박혀 생존

      태국의 한 남성이 낮잠을 자던 중 집 안으로 날아든 총탄을 가까스로 피하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지난달 28일 태국 더타이거, 토크뉴스온라인 등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오후 2시께 태국 아유타야주 방파인 지역에 사는 위라삭 위치칸파나(31)가 낮잠을 자던 중 총탄이 날아와 방석에 박히…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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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서 나체로 난동”…러시아 男, 태국 입국 거부

      “비행기서 나체로 난동”…러시아 男, 태국 입국 거부

      베트남 냐짱에서 태국 방콕으로 향하던 에어아시아 여객기에서 난동을 부린 러시아 국적 남성이 태국 입국이 거부됐다. 1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카오솟 등에 따르면 태국 출입국은 지난달 30일 돈므앙 국제공항으로 입국을 시도한 41세 남성의 입국을 불허하고, 31일 오전 항공편으로 베트남…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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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단순 감기로 여겼던 증상이 악화되며 한쪽 다리까지 잃게 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프리델 드 비어(51)는 A형 연쇄상구균 감염으로 괴사성 근막염 판정을 받고 한쪽 다리를 절단했다. 2023년 2월, 드 비어는 감기 증상을 느껴 진통…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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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한한령’ 완화 기대에… K패션 브랜드, 상하이 속속 진출

      中 ‘한한령’ 완화 기대에… K패션 브랜드, 상하이 속속 진출

      세계 2위 패션 소비국 중국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으려는 K브랜드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중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 조치) 완화 기대와 맞물려 중국 젊은층 사이에서 K브랜드의 인기가 높아지자 고급화, 현지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2일 LF는 중국 상하이 ‘…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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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조현, 루비오 만난다…美 상호관세 압박 출구 모색

      외교부 조현, 루비오 만난다…美 상호관세 압박 출구 모색

      미국의 상호관세 인상 압박의 출구를 찾아야 하는 한미가 전격적으로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습 인상’ 방침 발표 약 일주일 만에 한미가 교착된 협상의 출구를 찾을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한다. 조 장관…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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