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바꾸는 건설의 미래”… 대우건설, 인공지능 혁신대상 종합대상 수상
대우건설은 10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인간 중심의 AI혁신과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국제미래학회·전자신문 등이 공동 주최·주…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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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10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인간 중심의 AI혁신과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국제미래학회·전자신문 등이 공동 주최·주…

현대건설은 광명뉴타운 내 최대 규모 단지로 꼽히는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 견본주택에 개관 3일간 약 1만5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서울 접근성과 7호선 초역세권 입지, 대규모 커뮤니티 등 주거 편의성을 모두 갖춰 실수요자 중심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현…

대우건설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중동 78번지 모아타운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 마포구 중동 78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5층, 6개 동, 총 54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금액은 1982억 원이다.대우건…

앞으로 공장에서 주요 구조물을 미리 제작해 현장에서 ‘레고 조립’하듯이 건축물을 짓는 공법이 활성화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래식 공법 대신 공사 기간을 최대 30% 줄이고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7일 탈현장(OSC·Off-Site Construction)·모듈…

대우건설은 7일 원자력사업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건설 조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내실 경영을 지속하면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안전경영 강화, 세대교체를 통한 조직 혁신에 방점을 뒀다.우선 플랜트사업본부 산하 원자력사업단을 …

현대건설이 이주와 철거 없이 노후 아파트에 그대로 살면서 아파트 외관 등을 신축급으로 ‘올수리(전체 수리)’하는 대수선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재건축을 이미 끝냈거나 사업성이 낮아 증축형 리모델링이 어려운 단지를 공략하려는 전략이다. 현대건설은 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모호한 ‘정비사업 재당첨 제한’ 재정비해야[박일규의 정비 이슈 분석]](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11/06/132720976.1.jpg)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남부 12개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서 정비사업에도 비상이 걸렸다. 도시정비법은 투기과열지구에서 조합 설립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를 엄격히 금지하고, 정비사업 재당첨 역시 제한하고 있다.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정은 비교적 명확하고 …

현대건설이 이주와 철거 없이 노후 아파트에 그대로 살면서 아파트 외관 등을 신축급으로 ‘올수리(전체 수리)’하는 대수선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재건축을 이미 끝냈거나 사업성이 낮아 증축형 리모델링이 어려운 단지를 공략하려는 전략이다. 현대건설은 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갤…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트리니원’이 이달 일반 분양에 나선다. 분양가가 최고 27억 원에 달하지만 인근 시세가 60억 원을 웃도는 만큼 ‘30억 로또 청약’으로 불린다.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중산층 실수요자의 진입이 사실상 차단돼 현금 부자만이 접근 가능한 청약이라는 지적이 나…

삼표그룹은 6일 광화문 본사 대회의실에서 전 계열사 대표이사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사 차원의 안전점검 회의로 각 현장의 특성에 맞춘 점검과 사고사례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이번 회의에서는 각 사업장의 주요 안전…

대우건설은 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 개막식에서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제3기 의장사’로 공식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주요 공공기관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대우건설에서는 김보현 대표이…

GS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세계조경가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 ‘IFLA APR LA Awards 2025’에서 메이플자이가 주거부문과 문화 및 도시경관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세계조경가협회(IFL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ands…

3일 찾은 640채 규모 서울 노원구 하계5단지. 곳곳에는 ‘출입금지’ 팻말이 있고 슈퍼, 약국 등 단지 앞 상가는 텅 빈 채 영업점 이전을 알리는 문구만 붙어 있었다. 이 단지는 1989년 지어진 국내 첫 영구임대주택이다. 최근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달 중 철거 공사가 시작될 …

지방 분양시장에서도 시공사 브랜드에 따른 청약 온도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동일한 입지와 유사한 조건을 갖춘 단지라도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여부에 따라 경쟁률과 흥행 성적이 크게 갈리고 있다.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분양한 HDC현대산업개발의 ‘대구범어2차…

대우건설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일대에서 추진되는 유원제일2차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하 3층~지상 49층, 7개 동, 총 703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3702억 원이다.사업지는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GS건설은 4일 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2080억 원, 영업이익 148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3조1092억 원)보다 3.2% 늘었고 영업이익은 818억 원에서 81.5% 늘었다.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9조4670억 원, 영업이익 3…
삼성물산이 1조9100억 원 규모 이산화탄소 압축·이송 설비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 카타르에너지 LNG가 발주한 탄소 압축·이송설비 건설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3일 밝혔다. 설계·조달·시공(EPC) 금액은 1조9100억 원 규모…

GS건설은 OSC(Off-Site Construction)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주택 구조를 공개하며 스마트빌드 시대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GS건설은 지난 10월 31일 충북 음성에 위치한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제조 자회사 GPC에서 LH,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와 공동…

2300채 규모로 재건축이 추진 중인 서울 도봉구 창동주공4단지는 초안산을 비롯해 반송공원, 초안산생태공원, 창골어린이공원 등 공원과 산이 둘러싸고 있는 단지다. 하지만 이 단지는 재건축 시 늘어나는 가구 수에 따라 단지 내에 축구장 1개에 맞먹는 공원 7000㎡가량을 추가로 마련해 …

GS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의 종합평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협약이행평가를 합산해 매년 발표되며 ‘최우수·우수·양호·보통·미흡’ 5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최우수 등급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