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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23도 ‘완연한 봄’…큰 일교차 주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10 17:31
2026년 4월 10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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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5~11도, 낮 최고 16~23도
미세먼지 농도 수도권·세종·충남 ‘나쁨’
봄비가 내린 10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나무에 벚꽃잎이 떨어지고 있다. 2026.04.10.서울=뉴시스
토요일인 11일은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
10일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많겠다”고 예보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안팎, 모레는 20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새벽부터 강원산지와 강원북부동해안에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강원산지 시속 9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
오전까지 그 밖의 강원도, 경북동해안·북동산지, 제주도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시속 70㎞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동해중부안쪽먼바다는 새벽부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2~9도, 최고 15~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1도, 낮 최고기온은 16~2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수원 7도, 춘천 7도, 강릉 11도, 청주 7도, 대전 8도, 전주 6도, 광주 7도, 대구 8도, 부산 10도, 제주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수원 16도, 춘천 18도, 강릉 17도, 청주 18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대구 22도, 부산 21도, 제주 2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세종·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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