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억 뇌물수수 의혹’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찰 출석…“성실히 조사받겠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4 09:57
2026년 4월 4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
1억원대 뇌물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특별시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뉴시스
억대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강 회장에 대한 경찰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4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강 회장을 불러 조사한다.
오전 9시30분께 마포구 청사에 도착한 강 회장은 ‘억대 금품수수 혐의 인정하는지’ ‘조합원들이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데 입장이 있는지’ 등 취재진 질문에 “최대한 성실히 조사받고 오겠다”고 답했다.
이어 ‘재단 사업이 유용한 게 맞는지’ ‘황금열쇠 받은 것을 인정하는지’ 등 이어진 물음에도 “성실하게 조사받고 오겠다”고 재차 말했다.
강 회장은 농협중앙회장 선거 기간이던 지난 2023년 말부터 2024년 초 사이에 농협중앙회 계열사와 거래 관계에 있던 용역업체 대표로부터 사업상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두 차례에 걸쳐 총 현금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이와 관련 경찰은 지난해 9월부터 관련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다음 달인 10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의 강 회장 집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출국금지 조처하기도 했다.
경찰은 이날 강 회장을 상대로 당시 금품을 실제로 주고받았는지 등을 캐물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5
이란 “발전소 앞에 인간사슬 서라”…학생까지 인간방패 동원 논란
6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7
[속보] 北장금철 “김여정 담화는 분명한 경고…韓, 희망섞인 해몽”
8
전북 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9
트럼프 “이란 석유 차지하고 싶지만 美국민이 철군 원해”
10
美는 달로, 韓은 서울로…사천 우주항공 기업들 “사람이 없다”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9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10
삼성전자, 영업이익 ‘50조’ 돌파…한국 기업史 새로 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5
이란 “발전소 앞에 인간사슬 서라”…학생까지 인간방패 동원 논란
6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7
[속보] 北장금철 “김여정 담화는 분명한 경고…韓, 희망섞인 해몽”
8
전북 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9
트럼프 “이란 석유 차지하고 싶지만 美국민이 철군 원해”
10
美는 달로, 韓은 서울로…사천 우주항공 기업들 “사람이 없다”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9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10
삼성전자, 영업이익 ‘50조’ 돌파…한국 기업史 새로 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족 앞에서 피해자 찾는 듯 행동…檢 김영우에 무기징역 구형
[박중현 칼럼]‘전쟁’과 ‘추경’, 어느 쪽이 먼저인지 헷갈리는 전쟁 추경
출근길 꼬리물기 단속에 “파란불인데 왜”…서울서 358건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