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보험사 최초로 제판 분리(제조와 판매 분리)를 실시해 출범한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5주년을 맞이했다고 회사 측이 26일 밝혔다. 한화생명서비스는 지난해 말 자회사 법인보험대리점(GA)을 포함한 전체 설계사 규모를 3만5000명까지 늘렸다. 5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성장한 셈이다. 매출 규모는 2조4397억 원으로 커져 5년간 7.4배로 성장했다.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는 “소비자 보호와 윤리 경영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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