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신동민, 고려대 홍보대사 위촉

  • 동아일보

고려대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사진)와 신동민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선수는 고려대 국제스포츠학부 23학번, 신 선수는 24학번이다.

김 선수는 “고려대의 ‘자유·정의·진리’ 정신을 사회에 널리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고, 신 선수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고, 신 선수는 은메달을 따냈다.


#고려대#쇼트트랙#김길리#신동민#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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