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판사 출신 윤유선 남편 “아내는 내 외모 취향 아니었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4 07:49
2026년 2월 4일 07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판사 출신 변호사인 배우 윤유선 남편이 아내 외모가 자기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했다.
윤유선·이성호 부부는 3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첫 출연했다.
두 사람은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다고 했다.
다만 이성호는 윤유선에 대해 “제가 찾던 외모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철없을 때라 서구적인 외모에 더 호감을 느꼈다. 외모가 첫눈에 끌리는 건 아니었다”고 했다.
이성호는 그러면서도 “연예인이라는 점에 호감이 생길 순 있지만 당시 내 나이가 35살이었다. 기분만으로 만날 떈 아니었다. 다만 대화할 때 진실성이 보였다”고 말했다.
윤유선 역시 “난 원래 외모를 안 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사실 법조인이라는 게 직업적으로 너무 멀고 판사란 직업을 영화 속 할아버지로만 기억하고 있어 소개팅을 거절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들은 만난지 98일만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로 상대가 먼저 좋아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성호는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만나다 결혼식을 했다. 아내는 내가 되게 좋았나보다. 내가 하자고 했어도 안 하면 되는데 결혼한 거 보니”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2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3
트럼프 “7일 밤12시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완전히 파괴할수도”
4
이란 휴전 거부에…트럼프 “발전소도, 아무것도 안 남을 것”
5
“한국 오면 보답”…다낭 은인에 서울 여행비 쏜 韓관광객, 무슨 일?
6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7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8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9
“주호영 무소속 출마 99% 안할것” “하정우는 99% 출마할것” [정치를 부탁해]
10
서울대 치대생 “고3때 대치동 학원비 월500만원…9곳 돌았다”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4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6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7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8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9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10
장동혁 “추경으로 돈 뿌리면 환율·물가 더 올라…李에 지적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2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3
트럼프 “7일 밤12시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완전히 파괴할수도”
4
이란 휴전 거부에…트럼프 “발전소도, 아무것도 안 남을 것”
5
“한국 오면 보답”…다낭 은인에 서울 여행비 쏜 韓관광객, 무슨 일?
6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7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8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9
“주호영 무소속 출마 99% 안할것” “하정우는 99% 출마할것” [정치를 부탁해]
10
서울대 치대생 “고3때 대치동 학원비 월500만원…9곳 돌았다”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4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6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7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8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9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10
장동혁 “추경으로 돈 뿌리면 환율·물가 더 올라…李에 지적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 오면 보답”…다낭 은인에 서울 여행비 쏜 韓관광객, 무슨 일?
다카이치 “내년초까지 필요 원유 확보… 당분간 절전 등 에너지 절약 필요없다”
“냄새 싫어” 민원에 ‘벌금 1000달러’…美 식당서 퇴출된 ‘이 음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