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안돼요”
동아일보
입력
2026-01-27 00:30
2026년 1월 27일 00시 30분
이한결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사용할 수 없다는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5개 항공사는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했다. 앞으로 이들 항공사 승객들은 보조배터리를 단순 소지해 탑승하는 것만 가능하다.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도 앞서 같은 규정을 발표했다.
#보조배터리
#사용금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항공사
인천=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삼성전자,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연매출 330조 첫 돌파
수갑 차고 도주한 보이스피싱 피의자, 12시간 만에 노래방서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