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후반전 쉰 여준석…안준호 농구대표팀 감독 “무릎 좋지 않아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8 20:23
2025년 8월 8일 2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 카타르전서 97-83 완승
“상태는 괜찮은 거로 보여”
뉴시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을 이끄는 안준호 감독이 여준석(시애틀대)의 부상 상태가 심각한 건 아니라고 밝혔다.
농구 대표팀은 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97-83으로 승리했다.
지난 6일 호주전에서 패배했던 한국은 이날 승리하면서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다만 한국 농구의 핵심이자, 이날 경기에서 22점을 기록한 여준석의 컨디션이 온전하지 않은 거로 확인됐다.
여준석은 후반전을 뛰지 않았는데, 안준호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무릎이 조금 좋지 않아서”라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선수를 아끼는 차원에서 출전을 허락하지 않은 것”이라며 “(부상) 상태는 괜찮은 거로 보인다”며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감독은 “이현중(나가사키), 여준석이 부활했고 이정현(소노), 유기상(LG)이 자기 몫을 충분히 해주면서 주도권을 가져왔다”며 “압박 수비, 속공이 잘 됐으며, 리바운드에 있어서 대등했다”며 카타르전을 총평했다.
안준호호는 오는 11일 레바논전 승리를 통해 2, 3위 8강 진출전을 확정할 예정이다.
안 감독은 “레바논과의 경기에서도 우리의 농구를 해야 한다. 주도권을 가져와야 하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대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하메네이 아들,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2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을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3
UAE 배치 ‘천궁-2’, 이란 미사일 90%이상 요격…실전 첫 투입
4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5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6
‘충주맨’ 김선태 “돈 벌고 싶어 사직”…개인 유튜브 개설
7
[속보]“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아들 선출”
8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2009년 금융위기 후 처음
9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10
브레이크 풀린 지게차, 2세 여아 덮쳐…의식 불명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한국 교회 큰 위기… 설교 강단서 정치 선동 말아야”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하메네이 아들,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2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을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3
UAE 배치 ‘천궁-2’, 이란 미사일 90%이상 요격…실전 첫 투입
4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5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6
‘충주맨’ 김선태 “돈 벌고 싶어 사직”…개인 유튜브 개설
7
[속보]“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아들 선출”
8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2009년 금융위기 후 처음
9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10
브레이크 풀린 지게차, 2세 여아 덮쳐…의식 불명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한국 교회 큰 위기… 설교 강단서 정치 선동 말아야”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전교조 37년만에 이름 바꾸기로… 9월 온라인 투표
“집단 성폭행 초범, 징역 갈까?”… 피해자 옆에서 챗GPT에 ‘감형’ 물은 악마들[더뎁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