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승훈, 韓 최초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우승…문희성 동메달 [하얼빈AG]
뉴스1
업데이트
2025-02-08 13:19
2025년 2월 8일 13시 19분
입력
2025-02-08 13:18
2025년 2월 8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7.50의 높은 기록으로 압도적 1위
여자부 장유진,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동메달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이하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간판 이승훈(20·한국체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승훈은 8일 중국 하얼빈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7.50을 획득,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훈과 함께 출전한 문희성(설악고)도 88.50으로 3위에 오르면서, 한국 선수 두 명이 포디움에 서게 됐다.
이승훈은 대한민국 최초의 동계아시안게임 프리스키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겨울이 3개월로 짧은 한국에서 이뤄낸 쾌거다.
이승훈이 출전한 프리스키 하프파이프는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선수들이 펼치는 회전과 점프 등 공중 연기를 심판들이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종목이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이후 기량이 일취월장한 이승훈은 지난해 2월 캐나다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키 월드컵 하프파이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가 프리스키 월드컵에서 메달을 획득한 건 이승훈이 처음이다.
지난 3일 FIS 월드컵 경기를 마치고 하얼빈으로 이동한 이승훈은 처음 출전한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기쁨을 누렸다.
1차 시기부터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며 96.00을 받아 압도적 선두로 치고 나간 이승훈은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점수를 97.50으로 끌어올리며 우승을 확정했다.
2위를 차지한 중국의 쉥하이펑(90.50)보다 무려 7점이나 높은 점수다.
한편 여자부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결선에서는 장유진(고려대)이 85.00으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66억 묻고 61억 더!…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또 주식 보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