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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한조각]마지막 코끼리
동아일보
입력
2024-04-06 01:40
2024년 4월 6일 0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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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나나 글, 그림·유지은 옮김·책빛
다리는 바오바브나무처럼 굵고,
코는 지평선처럼 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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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
엄마됨, 보람만으론 덮을 수 없는 억울함에 대하여
길에서 주운 주인 찾아 삼만리
#마지막 코끼리
#이노우에 나나
#책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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