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학 인문계 휴학생 늘었다…‘SKY 휴학생’ 54%가 문과생
뉴스1
입력
2023-03-02 11:29
2023년 3월 2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서울의 한 대학교 취업 일정표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뉴스1DB
인문계 취업난과 함께 문·이과 통합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따른 이과생의 문과 교차지원으로 인해 인문계열 대학생의 휴학이 늘고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2학년도 서울 주요대학 16개교의 인문-자연계열 휴학생 비율 격차는 10.1%포인트(p)에 달한다.
이들 대학 중 인문계 휴학생 비율이 자연계보다 높은 대학은 서강대(63.5%)와 중앙대(59.0%) 동국대(56.0%) 서울시립대(54.6%) 성균관대(52.7%) 등 12개교다.
서울대(50.1%)와 고려대(54.4%) 연세대(56.2%) 등 이른바 ‘스카이(SKY)’ 대학의 상황도 다르지 않다.
이들 3개 대학의 휴학생 비율 격차는 8.9%포인트로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았다. 대학별로는 연세대가 12.3%포인트, 고려대가 8.7%포인트, 서울대가 0.2%포인트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인문계 재학생들이 졸업 후 상당한 취업난으로 우선 휴학을 하고 졸업 유예를 하면서 취업에 관련된 준비 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통합수능에서의 이과생 문과 교차지원, 정부의 이공계 집중 육성정책, 의대 정원 확대 등 모든 정책 포인트가 이과 중심으로 쏠린 상황에서 주요대 문과생들의 고민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나보다 힘들게 둘 순 없어 끌어냈더니 …이젠 와이어에 매달려 보겠답니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