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6세 美소년, 배달어플로 1000달러어치 음식 주문…아버지 대응은?
뉴스1
업데이트
2023-02-02 16:01
2023년 2월 2일 16시 01분
입력
2023-02-02 16:00
2023년 2월 2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음식 배달 플랫폼 그럽허브가 미시간주(州)의 6세 소년이 실수로 1000달러(약 122만원) 상당의 음식을 주문하자 이에 대해 1000달러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했다. CNN 방송화면 갈무리
미국 음식 배달 플랫폼 그럽허브가 미시간주(州)의 6세 소년이 실수로 1000달러(약 122만원) 상당의 음식을 주문하자 이에 대해 1000달러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했다.
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인근에 거주하는 메이슨 스톤하우스(6)는 지난달 28일 잠자리에 들기 전 아버지의 휴대전화를 갖고 놀다가 실수로 약 1000달러치의 음식을 주문했다.
메이슨은 새우, 샐러드, 치킨 피타 랩, 샌드위치, 칠리 치즈 프라이, 아이스크림 등 갖은 종류의 음식을 시켰다. 너무 많은 음식을 주문한 나머지 한 은행에서는 400달러 치 피자 주문에 대해 사기 알람을 보내며 주문을 거절하기도 했다.
나머지 주문들은 접수됐고, 음식은 끊임없이 배달되기 시작했다. 영문을 모르던 메이슨의 아버지 키스는 배달 기사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느냐. 왜 나에게 음식을 가져다주느냐”고 물었지만, 마땅한 대답을 듣지 못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낸 키스는 음식 주문을 중단하기 위해 레스토랑에 전화를 걸었지만, 그럽허브 측에 연락하라는 대답밖에 듣지 못했다. 결국 모든 음식이 배달되자 키스는 남은 음식을 이웃들과 함께 나눠 먹었다.
키스는 “모든 음식이 배달되고, 메이슨에게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얘기하러 갔다”며 “메이슨은 ‘아빠, 페퍼로니 피자 아직 안 왔어?’라고 말했는데, 화를 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방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그럽허브는 키스와 메이슨 가족에게 1000달러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했다.
메이슨의 부모는 아이의 무분별한 지출, 돈 관리에 대해 교육에 나섰고, 당분간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조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