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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 승리를 이끈 전광열 감독 [포토]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22-05-30 23:31
2022년 5월 30일 23시 31분
입력
2022-05-30 23:29
2022년 5월 30일 2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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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남고와 청담고의 결승전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남고 전광열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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