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등에 타투 스티커 붙인 류호정 의원 “타투업 합법화하라” 입법 촉구
동아일보
입력
2021-06-17 03:00
2021년 6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16일 국회 본청 앞 잔디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타투’ 스티커를 붙인 등이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타투업 합법화를 위한 입법 촉구에 나선 류 의원은 “거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타투는 아직도 불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는 제게 ‘그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 있는 게 아닐 텐데’라고 훈계하지만, 이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 있는 게 맞다”고 했다.
류호정 의원실 제공
#류호정
#타투
#타투업 합법화
#정의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0대 택시 운전사 연쇄 추돌…종각역 시민들 덮쳐 1명 숨져
‘5개월 소방수’라지만 지방선거 영향력…與원내대표 4파전
강선우 제명한 정청래 “신상필벌 못하면 기강 무너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