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김오수, 33번째 ‘야당 패싱’ 장관급 되나
동아일보
입력
2021-05-27 03:00
2021년 5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진의 돌직구 쇼(27일 오전 9시 20분)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가 라임·옵티머스 펀드를 변호했지만 임명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의 동의 없이 임명을 강행할 경우 33번째 ‘야당 패싱’ 장관급 인사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쟁점과 의혹들을 상세히 짚어 본다.
#오늘의 채널a
#김진의 돌직구 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6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7
대전 늑대 사흘째 행방 묘연…굶주림 고려해 먹이 넣은 덫 설치
8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9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10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6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7
대전 늑대 사흘째 행방 묘연…굶주림 고려해 먹이 넣은 덫 설치
8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9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10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67%… 민주 48%·국힘 20%
휴전 이후 호르무즈 11척 통과…모두 이란 연계된 선박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 아내…항소심서 혐의 모두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