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김광현, 12일 밀워키전 시즌 2승 도전

동아일보 입력 2021-05-12 03:00수정 2021-05-12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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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왼손 투수 김광현(33·사진)이 12일 밀워키전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세인트루이스는 12일 오전 8시 40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리는 밀워키와의 메이저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우리 팀은 올 시즌 김광현이 등판한 4경기에서 모두 이겼다”고 소개했다. 김광현은 지난해부터 11차례의 선발 등판에서 아직 한 번도 패전 투수가 된 적이 없다. 김광현은 이 경기에서 삼진 2개를 추가하면 한미 통산 1500탈삼진을 달성한다.


#세인트루이스#투수#김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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