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공연 ‘아버지처럼’ 9일 롯데콘서트홀서 열려

동아일보 입력 2021-05-07 03:00수정 2021-05-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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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주제로 한 콘서트 ‘아버지처럼’이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9일 오후 5시 열린다.

코리아아르츠그룹이 마련한 이번 공연에는 테너 하만택, 바리톤 박정민, 8인조 그룹 라 클라쎄, 4인조 그룹 팬텀 프렌즈가 출연한다. ‘향수’ ‘아버지처럼’ ‘저 구름 흘러가는 곳’ 등을 부른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협연하고 강원호가 지휘한다. 10만∼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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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공연#아버지#롯데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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