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브란덴부르크 門 앞서 불 밝힌 ‘CO2’

동아일보 입력 2021-05-07 03:00수정 2021-05-07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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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 환경단체 그린피스 회원들이 이산화탄소를 뜻하는 ‘CO2’ 모양의 조형물에 불을 밝히고 있다. 이들은 이날부터 이틀간 독일에서 열리는 제12회 페테르스베르크 기후 회의에서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더 적극적인 기후 변화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베를린=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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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브란덴부르크#c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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