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경관 품은 전원주택 부지

동아일보 입력 2021-05-06 03:00수정 2021-05-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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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강원 원주 토지
뛰어난 청정자연, 생활 인프라, 교통 호재 등은 물론이고 탁 트인 전망, 정남향의 위치, 접근성 등을 고루 갖춘 강원 원주시의 알짜배기 전원주택 부지가 분양 중이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토지는 원주시 남서쪽에 있으며 1, 2차 영동고속도로와 KTX 강릉선, 안동선의 확장 개설로 서울 등 수도권으로 접근성이 좋다. 시청 및 법조단지, 혁신도시 기업도시와 인접한 신흥 개발 지역으로 농촌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대안저수지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환경을 갖춰 도시의 편리함과 쾌적한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 다양한 개발 호재도 눈여겨볼 만하다. 올 1월 개통된 남원주역과 서원주역이다. 남원주역은 원주∼제천 복선 전철 사업으로 마련된 신설역으로 시속 250km의 준고속철이 투입되면 서울 청량리까지 3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하다. 서원주역은 KTX 강릉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여주∼원주 수도권 전철까지 3개 노선이 오가는 환승역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원주시는 원주기업도시, 강원원주혁신도시 등 개발 호재로 인구도 꾸준히 증가하는 한편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산업단지, 국립전문과학관 등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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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분양가는 3.3m²당 59만 원부터 시작된다. 분양 관계자는 “기초토목공사를 마친 토지는 매수자의 용도에 맞게 다양한 크기로 선보여 조기에 완판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화제의 분양현장#분양#부동산#전원주택#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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