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성지순례 참사’ 장례식

동아일보 입력 2021-05-03 03:00수정 2021-05-0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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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이스라엘의 유대교 전통 축제 ‘라그바오메르’ 도중 압사 사고로 숨진 희생자 장례식이 30일부터 시작됐다. 현지 언론들은 현재까지 9세 어린이를 포함해 18세 미만 미성년자 12명 등 총 45명이 숨지고 150여 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1일 예루살렘에 모인 조문객들이 희생자 중 한 명인 16세 엘리야후 코헨의 시신이 실린 운구차 주변에 모여 애도하고 있다.

예루살렘=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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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라그바오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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