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일 코로나19 1330명 추가 발생…5일 연속 1000명 넘어

뉴시스 입력 2020-08-02 22:34수정 2020-08-0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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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2일 도쿄 292명, 오사카 194명, 아이치현 160명, 후쿠오카현 145명 등 전국에서 133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해 총 감염자 수는 3만9967명으로 증가했다고 NHK 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코로나19 하루 신규 발생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선 것은 5일 연속이다.

지금까지 누적 사망자 수는 총 1026명이다.


각 지자체별 감염자 누계는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은 25일 신규 감염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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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도 1만3455명(292) ▲ 오사카부 4446명(194) ▲ 가나가와현 2613명(72) ▲ 사이타마현 2458명(74) ▲ 후쿠오카현 2192명(145) ▲ 아이치현 2146명(160) ▲ 치바현 1770명(51) ▲ 홋카이도 1455명(9) ▲ 효고현 1312명(60) ▲ 교토부 826명(17) ▲ 오키나와현 517명(64) ▲ 히로시마현 357명(10) ▲ 기후현 351명(7) ▲ 이시카와현 323명(1) ▲ 이바라키현 322명(14) ▲ 시즈오카현 307명(18) ▲ 나라현 264명(8) ▲ 가고시마현 256명 ▲ 도야마현 244명(1) ▲ 구마모토현 237명(20) ▲ 도치기현 199명(4) ▲ 군마현 192명(1) ▲ 시가현 184명(5) ▲ 미야기현 168명(3) ▲ 와카야마현 167명(4) ▲ 미야자키현 187명(30) ▲ 후쿠이현 140명(1) ▲ 니가타현 115명(2) ▲ 미에현 124명(12) ▲ 나가노현 117명(6) ▲ 나가사키현 112명(23) ▲ 야마나시현 104(2)명 ▲ 에히메현 95명(3) ▲ 사가현 95명(5) ▲ 후쿠시마현 89명 ▲ 오카야마현 88명(2) ▲ 고치현 81명(1) ▲ 야마가타현 76명 ▲ 오이타현 68명 ▲ 야마구치현 58명 ▲ 가가와현 46명 ▲ 아오모리현 32명 ▲ 시마네현 29명 ▲ 도쿠시마현 28명(2) ▲ 아키타현 18명 ▲ 돗토리현 16명 이와테현 4명.

이밖에 공항 검역소에서 감염된 사람이 600명, 중국에서 전세기로 귀국한 사람과 국가의 직원이나 검역관 등의 감염이 173명이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중증 환자는 2일 현재 83명이고 증상이 개선돼 퇴원한 사람은 2만6565명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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