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FCA코리아는 “FCA코리아는 현 안건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다”며 “현재 내부에서 사실 관계 확인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 로쏘 대표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제 13대 회장을 맡고 있다. 로쏘 대표는 지난 4월부터 KAIDA 설립 이후 첫 외국인 협회장으로 취임했다.
로쏘 대표는 1998년 이베코 트럭 엔진 사업부 엔지니어로 입사했다. 2004년 파이트그룹&알파로메오 해외영업 매니저를 거쳐 2011년 FCA 인도지역 프로젝트 총괄, 2013년 FCA 코리아 대표로 부임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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