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 벤츠 부쉈다” 헤어진 여자친구 고소…선고유예, 왜?
뉴시스
업데이트
2020-06-16 13:34
2020년 6월 16일 13시 34분
입력
2020-06-16 13:33
2020년 6월 16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살 연하 남친에 이별통보…벤츠 발로 수회 걷어차
남친 "수리비 1300여만원" 주장, 벌금 100만원 유예
법원 "실제 비용은 훨씬 낮아…이미 손상 가능성도"
연하 남자친구와 헤어지면서 그의 벤츠를 수 차례 걷어차 훼손한 혐의를 받는 여성에게 1심 법원이 선고를 유예했다.
1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이영훈 판사는 지난 10일 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A(30)씨에게 벌금 100만원 선고를 유예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6일 새벽 1시께 서울 마포구에서 연인 B(24)씨와 헤어지면서 그의 벤츠 승용차를 손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B씨에게 이별통보를 하면서 차 뒤 범퍼와 앞 범퍼, 조수석 앞 펜더 등을 발로 수회 걷어 찬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벤츠 수리비가 1339만7970원 든다는 견적서를 수사기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판사는 “이는 파손 부위를 전부 교체할 경우 나오는 견적이며 그렇게까지 할 정도의 손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견적서 작성자의 진술이 나왔다”며 “피해자가 실제 지출한 수리비도 이 금액에 훨씬 못 미친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과 피해자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내용으로 볼 때 일부 손상은 사건 전에 생겼을 가능성도 있다”며 “피고인의 결별 요구로 피해자가 고소에 이르게 됐을 가능성도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2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9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10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2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9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10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야, 재판소원 건수 공방…여 “숫자만 부각” 야 “강력 범죄자들 줄줄이 제기”
광화문은 벌써 ‘보랏빛’… 아미들, BTS 굿즈 들고 곳곳서 인증샷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