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착한브랜드 대상]오염 노출 정수기의 코크 부분까지 살균

  • 동아일보
  • 입력 2017년 5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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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부문/쿠쿠 인앤아웃

실내 공기 중의 미세먼지가 닿을 수 있는 정수기의 코크 부분에 대한 소비자들의 염려까지 고려한 쿠쿠 인앤아웃 코크자동살균 정수기 역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쿠쿠 인앤아웃 코크자동살균 정수기는 일상 속 각종 외부 오염에 언제나 노출되는 코크 외부를 살균컵을 이용하여 언제나 전기분해 살균수로 자동살균 가능하다. 저수조가 없는 직수형 타입의 정수기라도 물이 흐르는 곳은 오염될 수 있는데, 쿠쿠의 인앤아웃 시리즈는 언제든지 소비자 마음대로 버튼만 누르면 물이 지나는 관로부터 출수되는 코크까지 전기분해 살균 후 세척수로 한 번 더 깨끗이 씻어내어 미생물과 물때를 제거한다.

쿠쿠 정수기의 핵심인 살균을 강화한 쿠쿠만의 살균시스템은 필터를 통과한 깨끗한 물을 별도의 첨가물 없이 전기분해기법을 통해 물에 들어있는 염소원자를 활성화시켜 살균하는 최첨단 기술이다. 이 전기분해 살균수가 정수기 내부의 물이 지나는 곳을 타이머 예약 또는 알아서 자동 살균하는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인체에 안전함은 물론 완벽한 살균을 구현한다.

또한, 쿠쿠만의 차세대 나노 포지티브 필터가 내장되어 있어 탁월한 여과 효과로 노로바이러스를 99.9% 제거, 중금속(알루미늄, 철) 및 세균(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을 제거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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