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 남편 내연녀 발가벗겨 거리 활보…‘막장 복수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3 18:13
2017년 2월 13일 18시 13분
입력
2017-02-13 17:44
2017년 2월 13일 1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편의 불륜사실을 알아차린 중년 여성이 20세의 남편 내연녀를 구타하고 발가벗겨 거리를 걷게하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1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서 화제되고 있는 영상 한편을 소개하며, “남편의 불륜에 분노한 아내가 내연녀를 처참하게 응징했지만 자신도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브라질 상파울루 주 동부 도시 쿠바탕 시에서 최근 일어났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영상 속 여성은 남편이 바람피운 것을 알게 되자 내연녀의 아파트를 급습해 머리카락을 면도칼로 자르고 옷을 모조리 찢어버렸다.
이렇게 해도 분이 풀리지 않자 아내는 발가벗긴 내연녀의 머리채를 잡고 집 밖으로 끌고 나가 거리를 활보했다.
매체는 10대 아이들이 따라가며 환호를 지르기도 했다고 전했다.
아내는 남편의 불륜이 5개월 간 지속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자 브라질 경찰은 폭행 등의 혐의로 아내를 체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8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9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10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8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9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10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AI-조선-로봇 ‘포스트 5000피’ 주도 전망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의대 증원 논의, 총량보다 배치가 중요”…환자 단체 “의료계 눈치 그만 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