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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프리미엄 뷰]‘갤럭시 노트’ 마니아들이여, 자유롭고 남다르게 즐겨라!

입력 2016-08-19 03:00업데이트 2016-08-1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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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국총괄, 앰배서더를 위한 ‘노트7 페스티벌’ 개최
“사랑은 은하수 다방 문 앞에서 만나∼”

감성 듀오 ‘10cm’의 감미로운 선곡과 함께 여름 밤이 무르익는다. 객석 가득 자리를 메운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긴다. 수요일 밤, 분주한 도시 한가운데에 펼쳐진 이 낭만적인 공간은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7’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한 축제, ‘노트7 페스티벌’ 현장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은 ‘갤럭시 노트7’ 출시에 맞춰 갤럭시 노트를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 특별한 파티를 열었다. 17일 저녁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는 ‘갤럭시 노트7’ 앰배서더와 동반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 노트7’의 혁신적 사용성과 자유롭고 남다른 모바일 라이프를 함께 공유하고 즐기는 페스티벌이 펼쳐졌다.

노트를 사랑하는 사람들 ‘갤럭시 노트7’ 앰배서더

이날 축제는 ‘갤럭시 노트7’ 앰배서더 활동의 대대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갤럭시 노트7’ 앰배서더는 ‘갤럭시 노트’를 사랑하는 앰배서더 50명과 ‘갤럭시 노트7’을 사전 구매한 고객 200명으로 구성됐다. ‘갤럭시 노트7’ 앰배서더는 일과 여가, 학업과 일상을 남다른 스타일로 개성있게 그려나가는 소비자들이다. ‘갤럭시 노트7’이 제안하는 인사이트를 활용해 일상의 다양한 상황들을 멋지게 해결해나갈 인플루언서(Influencer) 역할을 맡는다.

삼성전자가 이와 같은 특별한 행사를 기획한 이유는 ‘갤럭시 노트7’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팬들과 함께 공유하고 신나는 축제로 즐기기 위해서다. ‘갤럭시 노트7’ 앰배서더들은 각자의 삶 속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갤럭시 노트’를 사랑하고 즐기는 법을 공유하며, 노트의 남다른 기능과 문화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소통해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앰배서더들이 더욱 자유롭고 남다르게 노트7을 활용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먼저 케이터링과 제품 전시 체험으로 꾸며진 리셉션 공간이 참가자들을 맞았다. 본 행사에서는 홍채 인식과 방수방진 기능 등으로 더욱 강력해진 ‘갤럭시 노트7’의 혁신 기능과 앰배서더의 취지, 활동내용 등을 공유하고 ‘갤럭시 노트7’의 활용성을 전해줄 두 셀럽의 토크 콘서트가 이어졌다.

첫 강연자로 나선 ‘미생’의 윤태호 작가는 최고등급의 방수방진 기능과 꺼진 화면 메모 기능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갤럭시 노트7’ 본체뿐만 아니라 ‘S펜’에도 적용된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덕에 다양한 환경에서 자유로운 창작 활동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꺼진 화면 메모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바로 메모하는 것은 물론 미팅을 할 때에도 상대방에게 결례가 되지 않게 필기를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오기사’라는 필명으로 더욱 유명한 여행 작가 겸 건축가 오영욱은 ‘갤럭시 노트7’의 저조도 카메라로 촬영한 싱가포르의 멋진 야경 사진을 앰배서더와 공유했다. 특히 외국어를 공부해도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음식 재료명인데 ‘S펜 번역’ 기능으로 메뉴 주문이 빠르고 편리해져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된다고 전했다.

‘노트7 페스티벌’은 감성 듀오 ‘10cm’와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이 함께한 공연으로 뜨겁게 마무리됐다.

앰배서더들은 첫 번째 미션 ‘노트7 페스티벌’을 자유롭게 즐기며 노트 사용자로서의 자부심을 만끽했다. 이들은 앞으로 ‘갤럭시 노트7 개봉기’, ‘꿀팁 무비콘테스트 응모’, ‘노트콘 이벤트’, ‘체험존 방문기’ 등 ‘갤럭시 노트7’의 온오프라인 이벤트에 참여하고,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다양한 미션들을 진행하게 된다.

‘갤럭시 노트7’이 제안하는 자유롭고 남다른 노트 문화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전 세계 모바일 라이프의 패러다임을 바꾼 ‘패블릿’ 카테고리를 선도하며 ‘당신의 삶을 크리에이티브하게(Be Creative)’, ‘일상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친절한 노트)’ 등 노트가 아니면 제시하지 못할 고유의 가치를 통해 새로운 ‘노트 문화’를 창조해왔다. ‘5 다음은 6’이라는 상식을 깨고 ‘갤럭시 노트5’ 후속으로 등장한 ‘갤럭시 노트7’은 네이밍만큼 앞선 기술력으로 ‘노트 문화’를 또 한번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일상의 한계를 뛰어넘도록 해주는 ‘자유롭게 남다르게’라는 ‘갤럭시 노트7’의 캐치프레이즈는 이러한 ‘노트 문화’를 가장 쉽고 직관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노트7 페스티벌’에 참가한 앰배서더 김민석 씨(31·서울 서초구)는 “‘갤럭시 노트’의 팬으로서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던 즐거운 축제였다”며 “이번에 만나게 될 ‘갤럭시 노트7’은 어느 때보다도 기대가 크다. 앰배서더로서 자신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갤럭시 노트7’의 매력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바쁜 일과 중에서도 ‘노트 페스티벌’에 참가해주신 갤럭시 노트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갤럭시 노트만의 고유한 문화와 혁신적 가치, 남다른 자부심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훈구 기자 premiumvie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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