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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재건축 훈풍, ‘과천, 안양’으로 확산
동아경제
입력
2016-06-25 08:00
2016년 6월 25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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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재건축 훈풍으로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값이 상승하는 가운데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는 과천, 안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여년 만에 공급된 새 아파트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과천주공 7-2 재건축 단지)’가 조기 계약 완료되면서 과천 부동산시장이 재조명 받고 있다. 여기에 다른 과천주공 단지들의 재건축 사업 속도도 빨라지면서 과천 아파트 거래량도 늘고 가격도 오름세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지난 4월까지만 해도 3.3㎡당 2838만 원이었던 과천시 평균 아파트 값이 5월 3.3㎡당 2970만 원으로 한 달 새 3.3㎡당 132만원이나 올랐다.
과천의 재건축 열기가 본격화되면서 바로 옆 안양의 재건축 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
인덕원역 근처 ‘인덕원마을삼성’ 아파트는 현재 전용면적 59.89㎡의 매매 호가가 3억9000만~4억1000만 원에 형성돼 있다. 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지난해 6월 동일면적 평균 매매가 3억5200만 원에 비해 약 4000만~6000만 원가량 오른 것.
안양 동안구 호계동 일대에서는 1번 국도를 중심으로 재건축 재개발이 추진 중이다. 호원초교 주변지구, 덕현지구 등 인근에서만 약 36만㎡의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이 일대가 평촌신도시를 아우르는 대규모 신흥주거타운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촌 더샵 아이파크
포스코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7월 안양시 호계동에 ‘평촌 더샵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안양 호계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총 1174가구 규모이며, 이중 전용면적 59~114㎡, 33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는 신기중학교가 맞은편에 있고 평촌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췄다.
서울지하철 4호선 범계역과 1번국도,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평촌IC가 인근에 위치해 서울을 비롯한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 인덕원과 수원을 잇는 신수원선 복선전철 호계사거리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는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롯데마트 의왕점, 홈플러스 안양점, 평촌아트홀, 롯데백화점 평촌점, NC백화점 등이 있다. 자유공원과 호계공원, 모락산이 가까워 쾌적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1동 976번지에 마련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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