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미니닥스훈트, 일본 최고 인기견 부동의 1위
업데이트
2016-02-25 18:10
2016년 2월 25일 18시 10분
입력
2016-02-25 18:09
2016년 2월 25일 1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에 래브라도리트리버가 있다면 일본에는 미니어처닥스훈트가 있다'
미국에서 래브라도리트리버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무려 25년째 가장 인기있는 개로 뽑혔다. 일본에서도 줄곧 1위 자리를 놓치고 않고 있는 개가 있다. 바로 미니어처닥스훈트다.
25일 일본펫푸드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가정에서 가장 많이 키우고 있는 개는 미니어처닥스훈트로 나타났다.
전체양육가구중 12.5%가 미니어처닥스훈트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니어처닥스훈트는 일본펫푸드협회 통계상 견종 정보가 있는 지난 2009년 이후 1위 자리를 놓친 적이 없다.
미니어처닥스훈트는 성견이 됐을 경우 가슴둘레 35cm, 체중은 4.5~4.8킬로그램을 표준으로 본다. 우리에게 비교적 익숙한 토이푸들과 미니어처푸들의 중간 정도라고 볼 수 있다.
수렵견으로 출발했고, 천성이 우호적이며 침착하고, 신경질적이거나 공격적이지 않다. 또 뛰어난 후각을 갖고 있으면서도 참을성이 강하다.
미니어처닥스훈트에 이어서는 토이푸들과, 일본의 고유 시바견, 그리고 치와와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이푸들은 10.6%, 시바는 9.1%, 치와와는 8.8%가 키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니어처닥스훈트까지 상위 4대견종의 비율이 41%에 달했다. 치와와에 이어 파피용(3.7%), 시츄(3.4%), 비글(2.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09년 조사 당시엔 미니어처닥스훈트(11.7%), 토이푸들(8.8%), 치와와(6.7%), 시바견(6.7%), 요크셔테리어(4.5%), 시츄(3.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때 상위 4대 견종 비율은 33.9%. 중장기적으로 이들 4대 견종의 지위가 더욱 강화되고 있는 셈이다.
한편 일본의 지난해 개 양육두수는 1034만6000마리로 간신히 1000만마리에 턱걸이했다. 최근 7년간 무려 24.3% 줄었다.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 들면서 나이가 든 보호자들이 사육을 포기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반면 개보다 양육에 품이 덜 드는 고양이는 제자리 걸음으로 상대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3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용산 행정관이 21그램 감사때 허위답변 요구…문구까지 지시”
9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10
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화재…100여 명 대피, 방화 가능성 조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3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용산 행정관이 21그램 감사때 허위답변 요구…문구까지 지시”
9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10
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화재…100여 명 대피, 방화 가능성 조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스라엘, 국방비 대폭 증액안 의결…야당 “사상 최대 절도행위”
‘사진 한 장’으로 33년 전 납치된 동생 찾은 누나
25t 트럭 맥주병 와르르…유리 파편 흩어져 도로 마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