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제21호 태풍 두쥐안 예상 경로 어디로?, 제주도 앞바다 ’풍랑주의보’ 발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24 11:23
2015년 9월 24일 11시 23분
입력
2015-09-24 11:21
2015년 9월 24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21호 태풍 두쥐안. 사진=기상청
제21호 태풍 두쥐안 예상 경로 어디로?, 제주도 앞바다 ’풍랑주의보’ 발효
추석을 앞두고 제 21호 태풍 두쥐안(DUJUAN)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기상예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진달래를 의미하는 태풍 ‘두쥐안’은 현재(24일 03시 기준) 오키나와 남동쪽 약 102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으로 시속 16km로 이동하고 있다.
현재 강도 ‘약’으로 나타나고 있는 태풍 두쥐안은 26일 강도 ‘중’으로 27일에는 강도‘강’으로 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하고 있다.
기상청은 추석연휴기간 태풍 두쥐안이 우리나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태풍의 경로는 유동성이기 때문에 유의 주시하고 있다.
현재 제주도 앞바다를 비롯해 남해 서부 동쪽 먼 바다와 남해 서부 서쪽 먼 바다, 남해 동부 먼 바다, 남해동부앞바다(거제시동부앞바다)등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오늘 우리나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는 흐리고 경상남북도해안은 오전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한편 내일은 중국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모레는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보고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모즈타바 살아있나…“골판지 아야톨라” 조롱에도 AI 사진만
3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단독]요소수값 급등-에틸렌 고갈…‘중동발 공급망 쇼크’ 확산
6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7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8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디모나 때렸다…“나탄즈 핵시설 공격 보복”
9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0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모즈타바 살아있나…“골판지 아야톨라” 조롱에도 AI 사진만
3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단독]요소수값 급등-에틸렌 고갈…‘중동발 공급망 쇼크’ 확산
6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7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8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디모나 때렸다…“나탄즈 핵시설 공격 보복”
9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0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현진, 장동혁 없는 ‘서울 선대위’ 논란에 “일정 진행한 바 없다”
중장년 몰리는 파크골프…허리·어깨 먼저 망가진다
당근마켓·중고나라에도 캄보디아 조직…중고생 계정 사들여 67억 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