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엑소 첸, 중국인 오해 해명 “경기도 시흥시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31 15:58
2015년 8월 31일 15시 58분
입력
2015-08-31 15:31
2015년 8월 31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엑소 첸. 출처= 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엑소 첸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자신을 중국인으로 알고 있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월 14일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의 ‘대세특집: 그 사람의 신청곡’ 코너에는 엑소의 수호, 첸이 출연했다.
이날 DJ 써니는 첸에게 “중국인으로 오해받고 있는데 한국인이란 어필을 해달라”고 요청했고 첸은 “이 자리에서 어필해야겠다”며 “고향은 대전이고 자라난 곳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이다”고 밝혔다.
첸은 “왜 중국인으로 오해받는다고 생각하나?”란 질문에 “이름도 이름이지만, 외모랑 이름이랑 굉장히 잘 맞았던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에 써니는 “사실 본명이 종대 아니냐”고 말하자 첸은 “이수만 선생님이 정말 (첸이란)이름을 잘 지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복면가왕’ 엑소 첸이 아쉽게 ‘니가가라 하와이’에 패해 정체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5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6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5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6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9 공급대책 두달, 지자체 협의는 ‘산 넘어 산’
작년 입원환자 10명중 1명은 평균 2주 대기
기이한 균열의 감각… 기존의 ‘나’를 깨뜨리고, 기어코 빚어낸 새로운 세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