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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김수미, "매니저 박명수 나이 많아서 불편해" 첫만남서 티격태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5 18:12
2015년 7월 25일 18시 12분
입력
2015-07-25 18:11
2015년 7월 25일 1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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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김수미, "매니저 박명수 나이 많아서 불편해" 첫만남서 티격태격
‘나를 돌아봐 김수미’
'나를돌아봐'가 논란의 발단이 된 제작발표회를 프로그램에 삽입시키며 정면돌파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는 조영남이 하차를 선언했던 13일 제작발표회 현장을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다.
당시 조영남은 "세 팀 중에서 우리 시청률이 제일 떨어지면 자진사퇴한다"고 발언했다. 이에 김수미는 "조영남 이경규는 세 팀 중에 시청점유율이 제일 떨어진 팀이다. 본인이 하차 안해도 아마 KBS에서 하차시킬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그 말을 들은 조영남은 "이런 모욕적인 발언을 듣는 것은 처음이다. 이 자리에서 사퇴하겠다"고 폭탄선언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 후 조영남은 손편지를 통해 다른 프로그램 스케줄 상 자리를 떠났다고 해명했다.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 제작발표회에 오기까지 조영남 김수미의 하루를 공개했다.
제작진은 제작발표회와 두 사람의 하루를 교차 편집하며 이들의 캐릭터를 설명하고 그날의 상황을 짚었다. 이를 통해 김수미는 악플로 인해 괴로운 심경으로 시작한 하루였고, 결국 제작발표회에서 일이 터지고 말았다는 점을 내비쳤다.
방송에서 김수미는 장동민에서 교체된 매니저 박명수와 만난뒤 "나 게시판에 '김수미, 같은 군산이라고 네가 꽂았냐'는 댓글 보고 충격받았다. 내가 너무 억울해서 머리 다 잘랐다. 나 마음은 여자다. 어제 한시간도 못 잤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나는 푹 잤는데"라고 답했고 김수미는 "너도 후배 밥그릇 뺏어먹었다는 욕을 먹었다면서 잠이 오냐"고 독설을 날렸다.
김수미는 "장동민이 전남편 같다. 그립다"며 "내가 왜 이혼 안하고 사는줄 아냐. 남편이 바뀌면 너무 힘들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수미는 계속해서 "동민이가 어리고 참 좋았는데, (박명수는) 나이가 많아서 좀 불편하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고 이에 박명수는 "그럼 몇번 하다가 동민이로 바꿀게요"라고 응수했다.
또 조영남에 대해서는 "그사람 약간 똘끼있다. 천재들이 그런 편이지 않냐. 글도 잘쓰고 그림도 잘 그리고 노래도 잘 하는 사람이다"며 칭찬과 디스가 섞인 솔직한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나를 돌아봐’는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최민수, 박명수,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출연한다.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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