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씨제스와 훈훈한 결별’ 송지효, 근황 사진 보니…‘런닝맨’ 멤버들과 ‘알콩달콩’
동아닷컴
입력
2015-07-10 21:17
2015년 7월 10일 2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송지효 Weibo 캡처
‘씨제스와 훈훈한 결별’ 송지효, 근황 사진 보니…‘런닝맨’ 멤버들과 ‘알콩달콩’
송지효 씨제스와 결별
배우 송지효가 소속사(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훈훈하게 매니지먼트 업무관계를 종료한 가운데,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멤버(유재석, 하하, 송지효, 개리, 김종국, 이광수, 지석진)와도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송지효는 씨제스와 결별 전인 지난 3일 자신의 중국 SNS인 웨이보(Weibo)에 7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효는 “홍콩 공연을 위해 우리 런닝맨 멤버들과…짜요!!(‘힘내, 파이팅’이라는 뜻의 중국어)” 라고 밝혔다.
짧은 글과 함께 송지효는 런닝맨 멤버와 한명씩 셀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송지효는 여신 같은 자태를 보였으나 하하와의 셀프 촬영 사진에서는 두 사람 모두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모든 멤버들과 밀착 사진을 찍었지만, 런닝맨 공식 월요커플인 개리와는 유난히 거리를 두고 찍은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시 송지효는 런닝맨 홍콩 팬미팅 참석차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여 그 다음날 오후 8시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팬미팅에 2박3일 일정으로 참석했다.
한편, 10일 오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4년간 함께 해왔던 송지효와의 업무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뿐 아니라 전 아시아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은 송지효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기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송지효의 새 소속사가 정해질 때까지 송지효를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송지효 씨제스와 결별. 사진=송지효 Weibo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1만t급도 만들것”
지방 분만 인프라 붕괴에…119 구급대원 응급분만 교육받는다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 기록…17년전 금융위기 이후 처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