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레이디제인 섹시 화보는 왜 소장? “이게 왜 여깄지” 급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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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레이디제인. 사진 = ‘맥심’ 표지
홍진호 레이디제인. 사진 = ‘맥심’ 표지
홍진호, 레이디제인 섹시 화보는 왜 소장? “이게 왜 여깄지” 급당황

‘5일간의 썸머’에서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가 서로의 관계를 ‘썸’으로 정의했다. 이 가운데 과거 홍진호가 레이디 제인의 화보를 소장하며 호감을 드러낸 일이 눈길을 끈다.

1월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심형탁이 홍진호의 집을 방문했다.

당시 방송에서 전현무는 홍진호의 컴퓨터 방에서 책꽂이에 꽃힌 잡지 한 권을 발견했다. 이는 레이디제인이 표지모델로 등장한 남성매거진 맥심 2014년 9월호였다.

이에 홍진호는 “이게 왜 여기에 있지?”라며 당황해했다.

한편, 9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5일간의 썸머’에서는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가 프라하 까를교 위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썸인지, 비즈니스인지 최종 결정을 내렸다.

레이디제인과 홍진호는 반지를 끼고 나오면 ‘썸’, 끼지 않으면 ‘비즈니스’로 결정하기로 한 뒤 서로의 반지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마주보고 섰다. 홍진호의 선택은 ‘썸’이었다. 그는 둘이 같이 산 반지를 왼손에 끼고 나왔다. 반면 레이디제인의 양 손에는 반지가 보이지 않았다.

레이디제인은 “근데 왜 나 반지 안 끼고 나왔는지 안 물어보냐”며 “반지가 커서 목에 걸었다”고 말했다. 결국 레이디제인도 ‘썸’을 선택한 것이다.

홍진호 레이디제인.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맥심’ 표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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