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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경선,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쓰러져 의식불명 ‘뇌경색’
동아닷컴
입력
2015-07-03 21:44
2015년 7월 3일 2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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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선. 사진 KBS
배우 한경선,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쓰러져 의식불명 ‘뇌경색’
배우 한경선 씨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씨는 지난달 30일 MBC 일일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져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한 씨는 다음날인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다시 상태가 중해져 지금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병원 측은 한씨가 금주 토요일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진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진다.
한경선씨는 촬영 전에도 서초구 방배 3동 경로잔치에 참석해 어른들에게 협찬을 아끼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 씨 관계자는 "지금은 한 씨의 가족과, KBS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 함께 출연했던 연기자 지수원, 박서현, 허인영 등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팬들과 동료 연기자들께서 언니가 깨어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경선 씨는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 수많은 드라마에서 독특한 웃음과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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