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유이 “왜 살 쪘을 땐 연락 안했냐” 돌직구에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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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6월 28일 17시 43분


무한도전 유이.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유이.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광희가 평소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유이와 둘 만의 자리를 가져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로맨스가 필요해' 특집으로 광희가 자신의 이상형인 유이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이는 광희에게 "왜 내가 뚱뚱할 땐 연락을 안했느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광희는 "그런 것이 아니다"라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유이는 "네가 이상형으로 꼽았던 사람들이 다 말랐던 사람들이다. 조금 살쪘을 때는 네가 연락을 안했다"고 말해 광희를 꼼짝 못하게 했다.

또 이날 광희는 "하하 형 말고는 다 나와 네가 안 될 것 같다고 말했다"며 "너도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유이에게 질문을 던졌다.

유이는 광희의 돌직구 질문에 당황하는 듯 하더니 "너 하는 거 봐서"라고 말하며 알 수 없는 묘한 미소를 흘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유이와 만난지 얼마 안된 자리에서 다짜고짜 "키스신 찍었더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평소와 다른 중저음 목소리로 대화를 해 ‘무한도전’ 멤버 및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무한도전 유이.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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