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폭풍수다’…뷔페 먹방 ‘大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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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6월 22일 10시 41분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폭풍수다’…뷔페 먹방 ‘大폭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송일국이 없는 사이 대화를 쏟아냈다.

21일 방송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83회는 ‘아빠는 지치지 않는다’편에서 삼둥이 아빠 송일국은 철인 삼종 경기에 도전해 성공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더운 날씨에 아빠를 응원하느라 고생한 삼둥이를 데리고 뷔페에 갔다.

송일국이 삼둥이에게 음식을 주고 다시 가지러 간 사이 만세는 “민국이야 물 주겠니?”라며 말을 시작했다.

만세는 대한이에게도 “대한아 물 한 번 주겠니?”라고 묻는 것에 이어 민국이가 대한이에게 물을 달라고 하자 “대한아 민국이 기침했대. 물 줘. 어서”라고 했다.

만세가 물을 달라고 하자 대한이는 민국이에게 나눠준 것에 이어 만세의 컵에도 물을 나눠줬다.

또 숟가락을 떨어뜨린 만세는 민국이에게 “민국아 숟가락 한 번만 주겠니?”라고 물었고 민국이가 안 된다고 하자 “10번만 하고 주는 거야”라며 송일국이 교육했던 방법 ‘마법의 10초’를 흉내내 눈길을 모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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