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메르스 격리 경험자 1만명 돌파, 격리자 6508명-격리해제자 3951명…“행정력 총동원”
동아닷컴
입력
2015-06-17 21:18
2015년 6월 17일 2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쳐화면
메르스 격리 경험자 1만명 돌파, 격리자 6508명-격리해제자 3951명…모니터링 가능?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우려로 격리를 경험한 사람이 1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메르스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중이거나 잠복기가 끝난 격리 해제자를 집계한 것이다.
17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체 격리자는 6508명, 격리 해제자는 3951명으로 집계됐다. 이를 합치면 격리 경험자는 1만 459명이다.
자가 격리자는 전날에 비해 13% 늘어난 672명이 추가됐다. 병원 격리자는 72% 늘어난 250명이 늘었다. 병원 격리 대상자가 급증한 이유는 집중관리병원 내 격리 대상 인원이 증가해서다.
건양대병원은 15일 36번 환자(82)의 심폐소생술(CPR)에 참여한 간호사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서 의료진 60여 명을 격리 조치한 바 있다.
격리 대상자가 계속 늘어난데다 잠복기가 지난 사람들 중 확진 환자가 발생하는 상황. 이들에 대한 방역당국의 관리 능력이 한계에 달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격리 대상자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지역사회 감염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권준욱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기획총괄반장은 메르스 일일 상황보고 브리핑에서 “격리대상자 모니터링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면서 “앞으로 격리 대상자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 대상을 파악하는 것부터 최선을 다해서 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르스 격리 경험자 1만명 돌파. 사진=메르스 격리 경험자 1만명 돌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9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9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싱가포르로 옮겼는데”…中 마누스 3조 거래 흔든 ‘창업자 출국 제한’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