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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벚꽃 축제 10~15일, 9일 낮 부터 교통 통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5 09:03
2015년 4월 5일 09시 03분
입력
2015-04-05 09:01
2015년 4월 5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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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벚꽃 개화가 3일 공식 관측됐다.
이는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정한 표준목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지난해보다 6일 늦고 평년(1981~2010년)에 비해서는 7일 빠르다.
기상철은 대표 나뭇가지 한 묶음의 꽃봉오리에서 세 송이 이상 완전히 꽃이 피었을 때를 '개화'했다고 판단한다.
개화 후 만개까지는 일주일 가량 걸리는 점을 감안할 때 오는 10~11일께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한편, 올해 들어 우리나라에서 첫 벚꽃이 핀 지역은 지난달 25일 개화가 관측된 제주 서귀포다. 지난해와는 동일하고 평년에 비해서는 하루 늦은 날이다.
한 편, 올해 여의도 벚꽃 축제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국회의사당 뒤 여의서로에서 열린다. 따라서 개막 하루 전인 9일 정오부터 16일 자정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km 구간과 순복음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에서 여의하류IC 1.5km 구간 교통이 통제된다.
올해는 거리공연 비아페스티벌(VIAF)과 뽀로로와 코코몽 등 캐릭터 퍼레이드, 세계의 타악기 600여종을 만날 수 있는 봄꽃감성타악체험, 백일장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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