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가장 외로운 고래, 다른 고래들과 다르게 52 헤르즈로 울어…아무도 본 적 없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10 16:45
2015년 3월 10일 16시 45분
입력
2015-03-10 16:41
2015년 3월 10일 1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장 외로운 고래. 사진=동아일보 DB
가장 외로운 고래, 다른 고래들과 다르게 52 헤르즈로 울어…아무도 본 적 없어
세계에서 가장 외로운 고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CNN 뉴스 등 외신은 미국 영화제작자 조쉬 제만과 배우 아드리언 그레니어가 ‘세계에서 가장 외로운 고래’를 찾기 위해 자금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이 세계에서 가장 외로운 고래는 지난 1989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에서 수중 청음장치를 통해 바다 탐사를 하던 도중 52헤르츠(Hz)주파수의 울음소리를 감지, 이를 고래소리라고 판단한 데서 시작됐다.
하지만 이 52 헤르츠의 주파수는 일반 고래들이 들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지며 이 울음소리의 주인공이 ‘가장 외로운 고래’라고 불리게 됐다.
일반적으로 고래들은 12~25 헤르츠의 주파수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후 연구팀은 1989년 최초 청음 후에도 이 52 헤르츠의 주파수를 내는 고래를 추적했다. 하지만 이 고래의 주파수는 들었지만 모습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조쉬 제만과 아드리언 그레니어는 고래를 찾아 영화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자금을 모금하기로 한 것이다.
이들은 30만 달러(약 3억 3,000만원)의 경비를 모은 뒤 탐사에 나설 계획으로 알려졌다.
가장 외로운 고래. 가장 외로운 고래. 가장 외로운 고래.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4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5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6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7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8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9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10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4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5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6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7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8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9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10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결식아동 급식카드로 술-담배 구매…분리조치 부모가 쓰기도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