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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유병재 결별 후에도 한솥밥 "친구이자 동료로 남아 인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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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4 21:54
2015년 3월 4일 21시 54분
입력
2015-03-04 20:38
2015년 3월 4일 2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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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 트위터
신지 유병재 결별
혼성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프로농구선수 출신 유병재와 결별했다고 전한 가운데, 과거 신지가 유병재와 첫 번째 결별 보도 이후 보였던 반응이 화제다.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봄 교제를 시작했으며 그해 가을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들은 2012년 말 한 차례 결별했지만 2013년 재결합한 바 있다.
신지는 처음 유병재와 결별소식이 전해진 후인 2012년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함부로 막말 하는 건 아니잖아요!”라는 글을 공개했다.
이는 당시 결별소식 보도 이후 이와 관련된 루머와 온갖 억측이 난무한 것에 대한 표현으로 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신지의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신지와 유병재가 지난해 여름 결별했다”고 밝혔다.
관 계자는 “헤어진 지 6개월 정도 됐다. 자연스럽게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병재는 현재 신지의 소속사 대표로 업무를 보고 있다”면서 “두 사람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아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유병재는 농구선수 활동을 마감한 뒤 소속사 KYT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취임했다.
신지 유병재 결별 신지 유병재 결별 신지 유병재 결별 신지 유병재 결별
사진제공=신지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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