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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유리 파격 시스루 ‘글래머 인증’…양평이형 보고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7:51
2014년 11월 20일 17시 51분
입력
2014-11-20 17:41
2014년 11월 20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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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사진=젠틀맨
‘라디오스타 사유리-양평이형’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의 섹시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유리는 9월 젠틀맨과의 화보 촬영에서 숨겨둔 볼륨 몸매를 과시해 남심을 설레게 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사유리는 속살이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아찔한 S라인을 뽐냈다. 평소 4차원 이미지와는 다른 섹시한 면모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사유리는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밴드 장기하와얼굴들의 하세가와 요헤이(이하 양평이형)와 전화통화로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는 양평이형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는 “양평이형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를 당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라디오스타’ 사유리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이 살집 있는 여자라는 말에 “저 옆구리에 살이 너무 많다. 엉덩이,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고 어필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잘 어울리는 듯",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재미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솔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라디오스타 사유리-양평이형/젠틀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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