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스’ 강수진, 남편 이어 몸매관리 언급 “삼겹살 먹어본 적 없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2 10:06
2014년 6월 12일 10시 06분
입력
2014-06-12 08:27
2014년 6월 12일 0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수진 남편 몸매관리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강수진 남편 몸매관리
발레리나 강수진이 삼겹살을 먹어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11일 방송에서는 ‘곱게 늙은 언니들’편으로 배우 김성령과 가수 백지영, 발레리나 강수진이 출연했다.
이날 강수진은 27년간 발레리나로 활동하면서 10년간 거절했던 국립발레단 예술 감독직을 수락한 것에 대해 “어떤 조건과는 상관없다. 이번에는 그것 때문에 온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강수진은 “그동안은 때가 아닌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지금 아니면 안 될 것 같았다”며 “내 사무실이 있다. 자개로 된 명패도 있다. 전용차는 비즈니스 할 때만 사용한다. 행정직은 처음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MC김구라는 “근데 삼겹살 회식을 한 번도 안해 단원들의 불만이 속출한다는 말이 있다”고 말했다.
강수진은 “사실 내가 삼겹살을 먹어본 적이 없다. 지금까지 인생을 그렇게 살아왔고 와서 딱 한번 회식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강수진은 “죽었다 깨어나도 지금 남편과 결혼하겠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수진의 남편과 몸매관리 언급을 본 누리꾼들은 “강수진 남편 몸매관리, 대단하네” “강수진 남편 몸매관리, 철저하게 몸매관리하구나” “강수진 남편 몸매관리, 삼겹살을 못 먹어보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6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10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6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10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단독]헌재, 소송 남발 골머리 “10명이 5년간 4657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