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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전지현, 화사한 핑크빛 드레스 “전 세계 한 벌 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8 11:16
2014년 5월 28일 11시 16분
입력
2014-05-28 10:25
2014년 5월 28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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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드레스 사진= JTBC 트위터
‘전지현 드레스’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전지현이 입은 드레스가 관심을 끌고 있다.
‘제 50회 백상예술대상’이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화사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전지현은 자연스러운 컬이 흐르는 긴 머리에 고급스러운 자수가 새겨진 머메이드 라인 드레스를 착용했다.
특히 전지현의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제품으로 전 세계에 단 한 벌 밖에 없는 드레스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TV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전지현은 “‘별에서 온 그대’를 사랑해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전지현 드레스를 본 누리꾼들은 “전지현 드레스, 우아하더라” “전지현 드레스, 세계에서 한 벌 뿐이라니” “전지현 드레스, 너무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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