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연 ‘1분1초’ 뮤비, 화끈한 의상 입고 ‘아찔’ 골반춤
동아일보
입력
2014-05-20 17:36
2014년 5월 20일 1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캡처
지연 '1분 1초'
그룹 티아라 지연이 첫 번째 솔로앨범 'Never ever'를 발표한 가운데, 타이틀곡 '1분 1초'의 섹시한 안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정오 공개된 '1분 1초' 뮤직비디오에서 지연은 탱크톱과 핫팬츠에 재킷으로 구성된 올 블랙과 화이트 의상을 입고 아찔한 골반 댄스를 춘다. 또한 지연은 재킷을 번쩍 들어올리는 일명 '박쥐춤'을 선보인다.
앞서 지연은 19일 솔로 데뷔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 인터뷰에서 "처음 솔로 데뷔 제안을 받았을 때 긴장되고 떨려 잠도 못자고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1분 1초' 콘셉트에 대해 "사실 완전히 섹시 콘셉트는 아니다. 소녀적인 부분과 매니시적인 부분이 합쳐진 절제된 섹시함이다. 하지만 뮤직비디오에서 처음 나오는 포인트 안무가 생각보다 매우 야하게 표현돼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지연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1분 1초'는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인다. 사랑하는 남자를 포기할 수 없다는 간절한 마음이 표현된 곡이다.
사진=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9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0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9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0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 역주행 사고내고 도주…母에 허위 자백시킨 20대 아들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