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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쌍둥이 만삭때 갈비뼈 두 대 부러졌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2 10:58
2014년 5월 12일 10시 58분
입력
2014-05-12 10:43
2014년 5월 12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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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쌍둥이 딸 공개.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쌍둥이 딸 공개
걸그룹 SES 출신 슈가 쌍둥이 딸을 임신했을 당시 갈비뼈가 부러졌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슈 쌍둥이 딸 라희-라율,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슈에게 "쌍둥이 임신을 알았을 때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슈는 "의사가 심장이 두 개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 웃기만 했다"고 솔직하게 답했고 이휘재는 "내가 그 기분 알지"라면서 공감했다.
슈는 이어 활동적인 첫째 아들 임유에 대해 이야기하다 "내가 거의 만삭 때 갈비뼈 두 개가 나갔다"며 "응급실에 몇 차례 실려갔었다"고 말해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
슈는 "그런데도 유와 함께 놀이동산도 갔다. 되게 활동적이라서 갈비뼈가 부러졌는데도 돌아다녔다"고 덧붙여 이휘재를 또 한 번 경악케 했다.
이에 이휘재는 "그 때 느꼈지. 나보다 이렇게 힘든 사람이 있구나"라고 말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쌍둥이 딸 공개.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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