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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뽑힌 23세 美女는 누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2 17:14
2014년 5월 2일 17시 14분
입력
2014-05-02 15:08
2014년 5월 2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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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 게임'으로 유명한 미국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23)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혔다.
영국 남성지 FHM은 이번 주 발간된 최근호에서 2014년 기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10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작년 20위에서 19계단을 뛰어올라 정상에 섰다.
이번 특집을 담당한 FHM 편집자는 "제니퍼 로렌스가 세상에서 가장 잘나가는 여배우는 아니지만 전 세계 남자들은 그녀의 괴짜 같은 매력에 빠졌다"고 1위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고 있다.
FHM 선정 '2014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 순위에서 2위는 영국 배우 미셸 키건(27), 3위는 미국 팝스타 리아나(26), 4위는 영국 모델 에밀리 나타코브스키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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